Dr. J. Mesch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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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톤치드(Phytoncide)의 특징

우리가 설악산이나 지리산 등 깊은 산속을 가면 왜 기분이 상쾌해지고 그곳에서 먹는 밥은 왜 맛도 좋고 소화도 잘되는 것일까? 맑고 공기 좋은 환경 스위스를 여행해 보신 분은 아실 텐데 그곳에서는 아무리 흰 빵을 많이 먹어도 속이 더부룩하거나 소화 장애를 느끼지 못한다. 그 이유는 맑은 공기와 다량의 피톤치드가 방출되기 때문이다.
원칙적으로 사람이나 동물은 어떤 위험요소가 접근하면 피할 수 있는 기동력이 있지만 "식물은 날 때부터 그 자리요, 죽을 때도 그 자리이다. " 그러므로 외부의 병균이나 해충, 곰팡이를 그 자리에서 막아낼 수밖에 없다. 그래서 식물은 뿌리줄기 가지에서 휘발성물질인 피톤치드를 방사하여 자신을 해치려는 무리들을 방어하는 것이다. 이러한 것은 개개의 식물마다 각기 다른 향과 다른 효능을 가진다. 우리가 보통 주위에서 볼 수 있는 잡목이나 활엽수보다는 소나무, 잣나무 등과 같은 침엽수에서 더욱 많은 피톤치드가 발생되는 데 나무마다 발생되는 피톤치드의 성질과 특성 또한 모두 다르며 기능면에서도 확연히 차이가 난다.
침엽수 가운데 가장 널리 알려진 나무는 소나무와 잣나무인데 피톤치드의 발생량에서 소나무 보다는 잣나무가 더욱 많은 피톤치드를 생산한다. 소나무 숲에 가면 잡풀이 있지만 잣나무 숲에 가면 잡풀이 거의 없는 것을 볼 수 있다. 이것은 잣나무에서 발생시키는 피톤치드가 소나무의 피톤치드보다 더욱 강하고 분사량이 월등히 많기 때문이다. 즉 피톤치드가 주위에 있는 다른 식물의 생장을 억제한 결과로 나타난 현상이다. 그런데 중요한 점은, 이처럼 식물이나 자기를 괴롭히는 해충 등에는 치명적인 영향을 끼치는 피톤치드가 인간이나 동물에게는 많은 유익함을 준다는 점이다. 피톤치드에 대해 우리가 주목하는 것도 바로 그 때문이다.

숲에서 살려거든 잣나무 숲에 집을 짓고 살라는 말이 있다. 이는 잣나무가 발산하는 피톤치드가 인간의 건강에 매우 이롭게 작용한다는 뜻이다. 그런데, Dr.JO 피톤치드 함유치약은 소나무는 물론 잣나무에서 나오는 피톤치드보다도 효능이 뛰어나고 경제성과 품질이 우수한 피톤치드이다. 그것이 바로 일본이 원산지로 알려져 있는 편백나무에서 추출한 피톤치드이다. 편백나무를 일본에서는 히노끼라고 하는데 근래에 한증막이나 사우나 등에서 히노끼 탕이라는 것을 시설 하는데 바로 그 히노끼 탕에 사용하는 나무가 피톤치드가 풍부한 편백나무이다.

 
 

 

닥터.조 피톤치드치약